귀감 뜻 — 본받을 만한 모범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

귀감 뜻 — 본받을 만한 모범

귀감(龜鑑)은 거울로 삼아 본받을 만한 모범을 뜻합니다. ‘타의 귀감이 되다’는 ‘남에게 본보기가 된다’는 칭찬의 말입니다.

귀감, 무슨 뜻인가요?

본받을 만한 본보기를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귀감을 ‘거울로 삼아 본받을 만한 모범’으로 풀이합니다. ‘거북 귀(龜)‘와 ‘거울 감(鑑)‘이 합쳐진 말로, 옛날 거북 등딱지와 거울로 길흉·모습을 비추어 보던 데서 ‘본보기’라는 뜻이 됐습니다.

한자
龜 (거북 귀)거북(점치는 도구)
鑑 (거울 감)거울·본보기

귀감과 타산지석, 무엇이 다른가요?

방향이 반대입니다.

  1. 귀감 → 본받을 만한 좋은 모범
  2. 타산지석 → 남의 잘못을 보고 나를 경계

좋은 본보기에는 ‘귀감’, 나쁜 사례에는 ‘타산지석’을 씁니다.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 “그의 성실함은 후배들의 귀감이 된다”
  • “타의 귀감이 될 만한 봉사”

자주 하는 오해

  • 귀감 = 남의 잘못을 봄 (X) → 좋은 모범(그건 타산지석)
  • 귀감 = 거북(동물) (X) → ‘본받을 모범’의 뜻

헷갈리는 표현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려면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귀감은 무슨 뜻인가요?

거울로 삼아 본받을 만한 모범을 뜻합니다. '타의 귀감이 되다'는 '남에게 본보기가 된다'는 말입니다.

귀감과 타산지석은 어떻게 다른가요?

귀감은 '본받을 만한 좋은 모범', 타산지석은 '남의 잘못을 보고 나를 경계함'입니다. 좋은 본보기에는 '귀감'을 씁니다.

'귀감이 되다'는 칭찬인가요?

네. 본받을 만하다는 뜻의 칭찬입니다. '후배들의 귀감이 되다'처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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