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유 뜻 — 지금껏 한 번도 없었던
미증유(未曾有)는 지금까지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을 뜻합니다. ‘미증유의 사태’는 ‘전에 없던 일’, ‘미증유의 위기’는 ‘유례없는 위기’라는 말입니다.
미증유, 무슨 뜻인가요?
이제껏 있지 않았던 일을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미증유를 ‘지금까지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으로 풀이합니다. ‘아닐 미(未)·일찍 증(曾)·있을 유(有)‘가 합쳐져 ‘일찍이 있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다.
| 한자 | 뜻 |
|---|---|
| 未 (아닐 미) | 아직 ~않다 |
| 曾 (일찍 증) | 일찍이 |
| 有 (있을 유) | 있다 |
전대미문과 무엇이 다른가요?
거의 같은 뜻으로, 표현이 다를 뿐입니다.
- 미증유 → 이제껏 있지 않았음
- 전대미문 → 지난 시대에 들어 본 적이 없음
- 둘 다 ‘유례없음·전례 없음’을 강조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 “미증유의 재난에 대비하다”
- “미증유의 기록을 세우다”
- “미증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자주 하는 오해
- 미증유 = 부정적인 일만 (X) → 기록·성과에도 씀
- 미증유 = 증거가 없음(未證有) (X) → ‘일찍이 있지 않았음(未曾有)’
헷갈리는 표현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려면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미증유는 무슨 뜻인가요?
지금까지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을 뜻합니다. '미증유의 사태'는 '전에 없던 일'이라는 말입니다.
미증유와 전대미문은 같은 말인가요?
뜻이 비슷합니다. 미증유는 '이제껏 있지 않았음', 전대미문은 '지난 시대에 들어 본 적이 없음'으로, 둘 다 '유례없음'을 나타냅니다.
'미증유'는 좋은 뜻인가요 나쁜 뜻인가요?
좋고 나쁨과는 무관합니다. '전에 없던 규모'라는 뜻이라 재난·기록·성과 등 어디에나 붙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