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목상대 뜻 — 눈 비비고 다시 볼 만큼 발전하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

괄목상대 뜻 — 눈 비비고 다시 볼 만큼 발전하다

괄목상대(刮目相對)는 ‘눈을 비비고 상대를 다시 본다’는 뜻으로,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크게 늘어 놀랍게 발전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괄목상대, 무슨 뜻인가요?

몰라보게 성장함을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괄목상대를 ‘눈을 비비고 상대편을 본다는 뜻으로,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랄 만큼 부쩍 늚’으로 풀이합니다. 잠깐 사이에 크게 발전한 사람을 칭찬할 때 씁니다.

한자
刮目 (괄목)눈을 비빔
相對 (상대)상대를 마주함

어디서 온 말인가요?

《삼국지》의 여몽 일화에서 왔습니다. 무예만 뛰어나고 학문이 부족하던 여몽이 열심히 공부해 몰라보게 성장하자, 노숙이 “이제 예전의 여몽이 아니구나, 눈을 비비고 다시 봐야겠다”고 감탄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1. “괄목상대할 성장을 이뤘다”
  2. “실력이 괄목상대다”

자주 하는 오해

  • 괄목상대 = 노려봄·경쟁 (X) → ‘놀랄 만한 발전’을 칭찬
  • 괄목상대 = 눈병 (X) → ‘눈 비비고 다시 봄’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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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괄목상대는 무슨 뜻인가요?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크게 늘어, 눈을 비비고 다시 볼 만큼 놀랍게 발전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괄목상대의 유래는 무엇인가요?

《삼국지》의 여몽 일화에서 나왔습니다. 학문이 부족하던 여몽이 노력해 몰라보게 성장하자, 노숙이 '눈을 비비고 다시 봐야겠다'고 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괄목상대할 만하다'는 어떻게 쓰나요?

짧은 사이에 크게 성장했을 때 씁니다. '괄목상대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처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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