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 뜻 — 끝까지 잘 마무리하는 아름다움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

유종의 미 뜻 — 끝까지 잘 마무리하는 아름다움

유종의 미(有終의 美)는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해 얻는 훌륭한 결과나 보람을 뜻합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다’는 ‘끝맺음까지 훌륭하게 해냈다’는 말입니다.

유종의 미, 무슨 뜻인가요?

끝맺음을 잘해 이루는 아름다움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유종의 미’를 ‘한번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하여 끝을 맺는 아름다움’으로 풀이합니다. ‘있을 유(有)·마칠 종(終)’, 곧 ‘끝맺음이 있음’에 ‘미(美)‘가 붙은 말입니다.

한자
有終 (유종)끝맺음이 있음
美 (미)아름다움

어떻게 쓰나요?

  1.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다”
  2. “유종의 미를 위해 끝까지 힘쓰자”

용두사미와 반대예요

유종의 미끝맺음이 훌륭함
용두사미시작만 좋고 끝이 부실

자주 하는 오해

  • 유종의 미 = 시작이 좋음 (X) → ‘끝맺음’이 핵심
  • 유종에 미 (X) → 유종의 미 (O)

헷갈리는 표현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려면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종의 미는 무슨 뜻인가요?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해 얻는 훌륭한 결과나 보람을 뜻합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다'처럼 씁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다'는 어떻게 쓰나요?

일·프로젝트·경기 등을 끝까지 훌륭하게 마쳤을 때 씁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처럼 씁니다.

유종의 미와 용두사미는 어떤 관계인가요?

반대입니다. 유종의 미는 '끝맺음이 훌륭함', 용두사미는 '시작만 좋고 끝이 부실함'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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