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다매 뜻 — 적게 남기고 많이 팔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

박리다매 뜻 — 적게 남기고 많이 팔기

박리다매(薄利多賣)는 물건 하나당 이익을 적게 보되 많이 팔아 전체 이윤을 내는 장사 방식을 뜻합니다.

박리다매, 무슨 뜻인가요?

적게 남기고 많이 팔아 이윤을 내는 전략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박리다매를 ‘이익을 적게 보고 많이 파는 것’으로 풀이합니다. 개당 마진은 낮지만 판매량이 많아 총이익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한자
薄利 (박리)적은 이익
多賣 (다매)많이 팖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1. “박리다매로 매출을 올렸다”
  2. “박리다매 전략의 할인점”

반대 개념은?

개당 이익을 크게 보고 적게 파는 ‘고가·소량’ 전략이 반대입니다.

전략특징
박리다매마진 낮게, 많이 팖
고가·소량마진 높게, 적게 팖

자주 하는 오해

  • 박리다매 = 손해 보는 장사 (X) → 많이 팔아 이윤을 냄
  • 박리다매 = 무조건 싼 것 (X) → ‘적은 마진 + 대량 판매’ 전략

헷갈리는 표현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려면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박리다매는 무슨 뜻인가요?

물건 하나당 이익은 적게 보되 많이 팔아 전체 이윤을 내는 것을 뜻합니다. '박리(薄利)'는 적은 이익, '다매(多賣)'는 많이 팖입니다.

박리다매의 반대는 무엇인가요?

하나당 이익을 크게 보고 적게 파는 '후리소매'식 전략이 반대입니다. 흔히 '고가·소량 전략'이라고도 합니다.

박리다매는 어떤 장사에 유리한가요?

회전이 빠르고 수요가 많은 생필품·저가 상품에 주로 쓰입니다. 많이 팔릴수록 이윤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