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곤일척 뜻 — 운명을 건 단판 승부
건곤일척(乾坤一擲)은 ‘하늘과 땅을 걸고 한 번에 던진다’는 뜻으로, 운명을 걸고 벌이는 단판 승부를 이르는 말입니다.
건곤일척, 무슨 뜻인가요?
모든 것을 건 결판을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건곤일척을 ‘하늘과 땅을 걸고 한 번 던져 결판을 낸다는 뜻으로, 운명과 흥망을 걸고 단판으로 승부를 겨룸’으로 풀이합니다. 물러설 곳 없는 중대한 대결에 씁니다.
| 한자 | 뜻 |
|---|---|
| 乾坤 (건곤) | 하늘과 땅 |
| 一擲 (일척) | 한 번 던짐 |
어디서 온 말인가요?
당나라 시인 한유가 항우와 유방이 천하를 두고 다투던 장면을 회고하며 지은 시에서 왔습니다. 승패를 단번에 던진 그 결단을 ‘건곤일척’이라 표현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 “건곤일척의 승부를 벌이다”
- “이번 경기는 건곤일척이다”
자주 하는 오해
- 건곤일척 = 소소한 경쟁 (X) → ‘운명을 건 단판 승부’
- 건곤일척 = 도박 (X) → 중대한 결단을 이르는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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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건곤일척은 무슨 뜻인가요?
하늘과 땅을 걸고 한 번에 던져 승패를 겨룬다는 뜻으로, 운명을 걸고 벌이는 단판 승부를 이르는 말입니다.
건곤일척의 유래는 무엇인가요?
당나라 시인 한유가 항우와 유방의 대결을 두고 지은 시에서 나왔습니다. 천하를 두고 단번에 승부를 던졌다는 데서 비롯됐습니다.
'건곤일척의 승부'는 어떻게 쓰나요?
모든 것을 걸고 결판을 내는 중대한 대결에 씁니다. '건곤일척의 승부를 벌이다'처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