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야무야 뜻 — 흐지부지 넘어가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

유야무야 뜻 — 흐지부지 넘어가다

유야무야(有耶無耶)는 ‘있는 듯 없는 듯, 흐지부지하여 분명하지 않음’을 뜻합니다. ‘유야무야 넘어가다’는 ‘어물쩍 흐지부지 넘어간다’는 말입니다.

유야무야, 무슨 뜻인가요?

흐지부지 분명하지 않음을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유야무야를 ‘있는 듯 없는 듯 흐지부지함’으로 풀이합니다. ‘있을 유(有)·어조사 야(耶)·없을 무(無)·어조사 야(耶)‘가 붙어 ‘있는가 없는가’ 애매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한자
有耶 (유야)있는가
無耶 (무야)없는가

어떻게 쓰나요?

  1. “책임 소재가 유야무야됐다”
  2. “논의가 유야무야 끝났다”
  3. “약속이 유야무야 사라졌다”

비슷한 뜻의 말

유야무야있는 듯 없는 듯 흐지부지
흐지부지끝을 분명히 맺지 못함
어물쩍슬그머니 넘어감

자주 하는 오해

  • 유야무야 = 확실히 끝남 (X) → ‘흐지부지 불분명’이 핵심
  • 유야무야 = 있음/없음 결정 (X) → 애매하게 넘어감

헷갈리는 표현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려면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야무야는 무슨 뜻인가요?

있는 듯 없는 듯, 흐지부지하여 분명하지 않음을 뜻합니다. '유야무야 넘어가다'는 '흐지부지 어물쩍 넘어간다'는 말입니다.

'유야무야되다'는 어떻게 쓰나요?

분명히 매듭짓지 못하고 흐지부지 끝나 버렸을 때 씁니다. '사건이 유야무야됐다'처럼 씁니다.

유야무야는 사자성어인가요?

한자로 이루어진 말이지만 '어조사 야(耶)'가 들어간 독특한 형태입니다. '있는가 없는가'를 되뇌는 데서 '흐지부지'라는 뜻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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