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뜻 — 대나무를 쪼개는 거침없는 기세
파죽지세(破竹之勢)는 ‘대나무를 쪼개는 기세’라는 뜻으로, 막힘없이 쭉쭉 밀고 나아가는 거침없는 기세를 이르는 말입니다.
파죽지세, 무슨 뜻인가요?
거침없이 나아가는 기세를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파죽지세를 ‘대를 쪼개는 기세라는 뜻으로, 적을 거침없이 물리치며 쳐들어가는 기세’로 풀이합니다. 대나무가 첫 마디만 갈라지면 나머지는 저절로 쪼개지듯, 멈추지 않는 힘을 나타냅니다.
| 한자 | 뜻 |
|---|---|
| 破竹 (파죽) | 대나무를 쪼갬 |
| 之勢 (지세) | ~의 기세 |
어디서 온 말인가요?
《진서》의 일화에서 왔습니다. 진나라가 오나라를 칠 때 한 장수가 “지금 우리 기세는 대나무를 쪼개는 것과 같아, 몇 마디만 가르면 그 뒤는 저절로 갈라진다”고 한 데서 나왔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 “파죽지세로 8연승을 거뒀다”
- “파죽지세의 상승세”
자주 하는 오해
- 파죽지세 = 위태로운 상태 (X) → ‘거침없는 기세’가 핵심
- 파죽지세 = 대나무 이야기 자체 (X) → 비유적 표현
헷갈리는 표현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려면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죽지세는 무슨 뜻인가요?
대나무를 쪼갤 때처럼 거침없이 쭉쭉 밀고 나아가는 기세를 뜻합니다. 연승이나 급성장 같은 상황에 씁니다.
파죽지세의 유래는 무엇인가요?
《진서》에 나오는 말로, 대나무는 한 마디만 쪼개면 그다음은 저절로 갈라지듯 거침없이 진격하는 기세를 이르는 데서 나왔습니다.
'파죽지세로'는 어떻게 쓰나요?
'파죽지세로 이기다', '파죽지세의 연승'처럼 거침없이 이기거나 나아가는 상황에 씁니다.